080104_NYC
asran's | 2008/01/09 08:19
1월 4일부터 5일 이틀동안 또 뉴욕 갔었다..
이번에는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자주 놀러오는 피자가게 아저씨랑..
아저씨가 자기가 호텔이랑 다 예약해놨다고 그냥 나는 따라만 가서 같이 구경하고
오면 된다고 해서 얼씨구나 좋다고 따라갔었다..

가는길 중간에 타이어펑크나서 타이어도 때우고... 그 아저씨가 운전을 했는데 오로지
적정속도로만 달려서 6시간만에 호텔도착...

거기에 친구가 있다고 친구를 만나러 간단다...그냥 밖에 있었는데 따라오라고 해서 갔다.

나는 낚였다!!!!

줸장 교회 수련회였던 거였다!!!!!

아놔 ㅡㅡ 도망 나와서 집에 가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했던 관계로...
그냥 버텼다....어째든 첫날은 그렇게 교회수련회에 억지로 동참되어서 보내고...
잠도 다른 애들이랑 같이 4명이서 더블배드룸에서 자고...

어째든 둘쨋날...아침 일찍 나와서 뉴욕 맨허튼으로 갔다...
길거리에 차를 세워두고 엠파이어 스테이지 빌딩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관광도 좀하다가
그라운드제로(예전 빌딩 무너진 자리)에 갈려고 지하철을 탔지만...잘 못 내린관계로
지하철만 구경하고 ㅋㅋㅋㅋ
점심을 먹고 차에 갔다..

어라 차가 없네????

차가 견인되어 버렸네????

아주 부지런 하신 뉴욕 경찰님들이 차를 가져가 버린 것이다 OTL
차 찾는데 185불, 벌금 115불 도합 300불의 어마 어마한 값을 치르고(물론 내가 안냈다 ㅋ)
차를 찾아 집으로......

오는데만 6시간이 걸려버렸다 ㅡㅡ
트래픽이 하나도 없었는데....췟 ㅋ
그 아저씨가 차를 너무 천천히 모는 바람에... 또 아르바이트 시간이 늦어버린 ㅋㅋㅋㅋ

열심히 찍은 사진은 옮기는 과정에 실수 하는 바람에 다 날려버리고...
하여튼 3번째 뉴욕 여행은 되는게 없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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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NYC
asran's | 2008/01/09 07:58
12월 30일 얼떨결에 뉴욕을 갔다..

삼촌과 두분 이모분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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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아는 분한테서 빌린 비싼차를 타고 갔다.. 삼촌과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면서...
여기는 차안에서본 뉴욕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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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맨하탄의 거리...  아무래도 서울과 비슷하겠지?? 서울을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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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도 찬란한 broadway ... 나도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거리 이름을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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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 허벌나게 등장하는 뉴욕경찰들의 차...
뭐 fairfax의 경찰차가 더 이쁜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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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이름이 뭐였더라...;;;
맨하탄에서 자유의 여신상 보러가는 길에 있던 거..조지워싱턴 뭐였나??? 가물 가물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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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짝퉁팔이 아저씨들... 별별 명품브랜드가 다 있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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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
이걸 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가는데.. 그날 따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엔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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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 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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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NYC street

원래 삼촌은 아시는 분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그길에 인영이네이모와 큰 이모 와 내가 덤으로 붙은 것.... 정의 이모는 뉴욕의 찜질방에 간 거 였고...ㅋ
그날 따라 날이 많으 흐렸다.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뉴욕의 거리는 내일 있을 신년맞이 행사로
떠들석 했었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결국은 제대로 관광도 하지 못하고 찾으려던 찜질방도 못찾아서 차 안에서만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집에 올때도 길이 막혀 아르바이트 시간도 좀 늦었다..

하지만...그럭 저럭 괜찮았다..

뉴욕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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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석달 동안 손 놓으면...
asran's | 2007/10/12 01:07

scanf문에서 & 을 쓰는 걸 까먹어서
삽질을 하게 된다....

쓰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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